난 보배한다 아침 점심 저녁 한국을 보배로 배운다.
했는데 주위 놈들이 형 보배해요?! 하고 놀라더라.
그래서 왜 넌 일베하냐? 그랫더니 아뇨... 하면서 목소리가 죽어가더라.
떳떳하게 살어. 외국살면서 일베한다고 자랑도 좀 하고...
일베해 안해? 해요 그냥 보기만... 보기만 하지 말고 댓글도 달고 손가락인증도하고 떳떳하게 살다 걍 뒤져.
일베한다 주위에 소문도 좀 내고. 나 보배한다 소문좀 내주고, 너도 일베한다 이따 카톡방에 올린다.
아 형... 제발... 이 후 날 피함. 그 외 날 피하는 몇명들... 수상했는데 역시 끼리끼리 모이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