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형님들 하는거 보고 부러워만 하다가 저도 한번 따라 해봤어요..ㅎ
근처 어린이들 지내는 곳에 간식 쏘기...이왕 사는거 맛난거 사주자 싶어서 요즘 애들 좋아하는 걸로, 잘먹는걸로
피자헛 20판 + 사이드 치킨 등 주문했는데...할인 받고도 금액이 크네요.
가격을 모르고 주문한거라 순간 헉하고 쫄았지만 무조건 '고'
새삼 느끼는거지만 자주 하시는 분들 정말 대단하세용..
칭찬이나 추천받을려고 하는 건 아니고, 다른 형님들의 선한 영향력이 이리 저에게도 영향을 주네용..
다들 연말 건강하세용..
ps) 그나저나 저 결제금액을 와이프는 모르는데.....이걸 어쩌나요....정작 우리집 애들은 피자헛 사준적이 없어요..ㅋ
다음엔 제 능력에 맞춰서 좀 소소하게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