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빨대. 해초로 만든 비닐은 식품으로 분류
유통기한이 있어서 전량 폐기될 처리에 놓임.
친환경 빨대를 사용 여부는
가격 인상 요인은 아니라고 하심.
1년 전 국민 의식과 지금 국민 의식이 다르다?
정책이란 걸
손바닥 뒤집는것 마냥
쉽게 뒤엎어 버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