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하도 분노를 유발한다기에 겁나서 못보다가 결국 봤는데 이미 전대갈이 얼마나 악마인지 알고 있었기에 타격감은 크지 않더라. 다만 지금 2찍 젊은애들이 전대갈의 후예가 지금의 국짐이고, 이태신의 실제인물인 장태완이 민주당계열 국회의원을 했었다는 것도 모르고. 국짐의 전신인 신한국당, 새누리당 이런 쪽 의원들이 명절마다 전대갈한테 몰려가서 단체로 문안인사 했던 것은 알고 있으려나? " 심지어 꼬긁윤은 전대갈이 정치는 잘했었다는 소리를 지껄이기도...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하도 분노를 유발한다기에 겁나서 못보다가 결국 봤는데 이미 전대갈이 얼마나 악마인지 알고 있었기에 타격감은 크지 않더라. 다만 지금 2찍 젊은애들이 전대갈의 후예가 지금의 국짐이고, 이태신의 실제인물인 장태완이 민주당계열 국회의원을 했었다는 것도 모르고. 국짐의 전신인 신한국당, 새누리당 이런 쪽 의원들이 명절마다 전대갈한테 몰려가서 단체로 문안인사 했던 것은 알고 있으려나? " 심지어 꼬긁윤은 전대갈이 정치는 잘했었다는 소리를 지껄이기도...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어제 봤었는데
이미 1212로 널리 알려진 메인 스토리,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인물들의 비하인드 스토리 등등의 다큐나 컨텐츠를 봐서인지
누구처럼 혈압이 막 상승하거나 불쾌하고 그러진 않았음.
이미 알고있던것들을 합본팩 마냥, 빼곡히 담아내면서도 부자연스럽지 않게 잘 담아냈다고 느꼈음.
서로 어울리지 않는 요소들인데 자연스러운 흐름과 전개가 되어 하나의 스토리가 되게 만든 데에 각본의 힘이 컸고,
이미 아는 내용조차도 긴박감을 느끼게 만든건 편집의 힘이 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