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가면 남포동 포장마차61번 이모님집만 갑니다 한 번은 이모가 아프셔서 그 옆집으로 갔는데 계산이 달랐음 나중에 61번 이모가 그 옆집이모와 대판싸우고 장사 그딴식으로 하지말라고 하는 모습에 이렇게 룰을 지키니깐 장사가 잘되는구나 싶었네요 화장실도 불편하고 청결도 찝찝할 수 있겠지만 포장마차만의 느낌이 있어서 가게되네요 서비스는 계란말이.. ㅋㅋ
와이프랑 애들 둘데리고 광장시장 통로 가운데 있는곳에 리어카 같은곳에 앉아서 메뉴 두개 시켰는데 아줌마 왈 넷이 앉아서 두개시키고 있어 기분나빠서 두개 더 시켰습니다 장사 그렇게 하신면 아주머니 또는 광장시장 전체가 이런 상황에 직면 한거에요 최소한 애들앞에서 그러지 마세요 당신들 자식하고 손주가 어디가서 그대로 돌려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