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서울시지부는 오마이뉴스에 "특정 정권에 대한 비난 시비가 있는 영화를 학교 교장들이 왜 법규를 어겨 가면서 학생들을 강제 동원했는지 의심스럽다"며 "(이런 부분에 대한) 서울시 교육청의 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오마이뉴스는 또한 서울시 교육청이 "논란이 된다면 조사도 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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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다양성은 인정한다는 글로벌 대한민국의 민낯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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