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2020년 보도에 따르면 세빛섬 부채는 1,195억 원으로 완전자본잠식 상태이며, 감사에 따르면 '존속능력에 의문을 제기할 만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한다.# 시설투자가 진행되고 유동인구가 늘자 입주업체를 대상으로 과도하게 임대료 인상을 요구하여 논란이 되었다. 또한 운영수익보다 많은 돈을 매년 비상장 계열사에 지급하는 석연치 않은 구조도 의혹거리이다. 운영사인 효성티앤씨가 2019년 상가 임대료 등으로 얻은 수익은 20억 원 수준인데 같은 기간 (주)세빛섬에 지급한 사용료는 62억 원에 달한다고 한다.
2020년 보도에 따르면 세빛섬 부채는 1,195억 원으로 완전자본잠식 상태이며, 감사에 따르면 '존속능력에 의문을 제기할 만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한다.# 시설투자가 진행되고 유동인구가 늘자 입주업체를 대상으로 과도하게 임대료 인상을 요구하여 논란이 되었다. 또한 운영수익보다 많은 돈을 매년 비상장 계열사에 지급하는 석연치 않은 구조도 의혹거리이다. 운영사인 효성티앤씨가 2019년 상가 임대료 등으로 얻은 수익은 20억 원 수준인데 같은 기간 (주)세빛섬에 지급한 사용료는 62억 원에 달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