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드림의 오랜 팬으로서
응원 받고 싶어 글 남깁니다.
저는 싱글맘이고 40대에요.
아이도 있고, 모아둔 돈도 별로 없습니다만
열심히 살았고 그동안 거쳐왔던 곳마다 좋은 분들을 만나 인정도 받을 수 있었어요.
곧 지천명을 앞두고 마지막 도전을 해보려고 합니다.
잘 되어서 이곳의 멋진 분들처럼
아이들도 돕고, 도움 필요한 분들에게 찾아가보고도 싶습니다.
'빨리, 그리고 많이'라는 마음은 없고요
창립 *주년으로 매년 행사 할 수 있는 그런 작은 회사요.
주말엔 맘 편히 쉴 수 있는, 롱런하는 회사 운영하고 싶습니다.
공부하고 또 공부하는 중인데 맘처럼 쉽지 않네요.
경기도 안 좋아 불안하지만 해보겠습니다.
또 좋은 소식으로 찾아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