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댓글들의 응원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워지고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어려워지며 많은것들이 멀어졌는데 많은 분들의 쪽지와 댓글들에 힘이 납니다.

 

어려워진 저를 멀리하는 현실과는 다르게 커뮤니티에서 이렇게 힘을 주시니 꼭 재기 할수 있을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꼭 좋은글로 다시 성공해서 보답하겠다고 올리기전에 다시 글을 적은 이유는 댓글과 쪽지로 나온 내용 때문에

 

몇가지만 적고 가려고요. 뭔가 오해도 있고 기분이 안좋은 부분도 있으신거 같아서요.

 

 

1.대구사람에 당일 가입 이야기를 많이들 하셔서요.

죄송합니다. 아무래도 다시 새롭게 시작함에 누군가와 소통하고 응원받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무너지고 난뒤에

아무도 없어서요. 그저 위로받고 일어설수 있는 희망을 느끼고 싶은 마음이 커서 당일 가입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보배드림 유명한건 익히 알고 있었기에 많은 분들의 격려와 응원이 받고 싶어서요. 당일가입 글은 죄송합니다.

대구는 제가 태어나고 군대2년 빼고는 다른 지역을 벗어나 살아본적이 없기에너무 미워하지 마셨으면 하는 생각만 듭니다.

 

2.대출이 사채다?어떻게 600만원이 나오냐?

이 부분이 제가 설명하기가 애매한것이 이자만 600만원이 아니라 원금 상환까지 포함 입니다. 대출은 주택담보대출,보험대출,코로나 신용자금,카드론,캐피탈 대출,저축은행 대출 이렇게 있습니다. 어려움에 하던일 살려보려 마구 쓴거 같습니다. 금리는 19.1~5.3%까지 다양하게 있는데 주택담보는 40년 나머지는 3년 이하 인지라 금액대가 좀 되는거 같아요. 신용이 안좋을때 쓴것이라 더 그런듯 하네요.

 

3.구걸 돈?계좌로 10만원?

의견이시고 못믿으시는 분들도 계시는거 같은데 순수하게 응원받고 격려받고 싶은 마음이 커서 올린 글이였습니다. 제 어떤 글에도 금전적인 부분은 보인적도 의사를 내비췬적도 없습니다. 제 자식들에게 나중에 보여주려고 생각하는 글에 절대 그럴일이 없습니다. 오해 없으셨으면 좋겠어요. 진짜 염치 불구하고 부탁드리자면 정말 아는바가 너무도 없어 일 배우거나 일자리나 이런 부분 정보는 주시면 감사하게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정말 다른일들에 무지하여 어떤일을 해야할지 배워야 할지 정말 몰라서 답답한 부분이 많아서요.

 

 

 

다들 한분씩 응원에 감사 글은 올리고 있지만 너무도 많이 올려주셔 속도가 느려지네요 그래도 한분도 남김없이 다 감사 인사는 드리고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이만 글을 마치고 원글에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 대댓글 다 적고나면 한동안 커뮤니티는 안들어올 생각입니다. 여유가 생기면 들어와 인사도 드리고 여러 이야기도 나누겠지만 제 상황이 언제 그럴수 있을지 미지수 이네요. 다들 너무 감사 했습니다. 아직 남길 대댓글은 많지만. 많은분들 힘내시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행복하십시요,^^ 덕분에 많이 배우고 많이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