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전에 계약한 차 셀토스가 나왔어요.
딜러가 사진 보내줬어요.
앞으로 전 천만원도 넘게 갚아야 하지만 기쁩니다. 아빠가 엄청 좋아하세요.
97만원씩 12개월을 갚아야 하는 빚쟁이가 됐어요.
아빠 차가 사고나서 폐차한지 1년이 넘었고, 제 차 타고다니시는데 그냥 마음이 안좋아 무리해서라도 샀어요.
앞으론 아빠가 출퇴근하실때 주로 타고다니시고 아빠 안타실땐 저도 타고다닐거에요.
보험까지 들어서 전 이제 빈털털이... 하지만 차가 예뻐서 기쁩니다 ㅎㅎ
오늘 집근처에 왔고 딜러분이 선팅 네비 코일매트 넣어주시고, 기본적인 정비해서 내일 가져다 주겠다고 하셨어요.
딜러분이 찍어주신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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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드려요. 제가 밤샘 근무를 하고 아침에 퇴근해서 와서 지금 너무 졸려서 더이상 댓글을 못달겠어요.
이따 일어나서 볼게요 감사합니당...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