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스가 저지른 민간인 학살도 나쁘지만 난 이스라엘이 더 나쁘다봄.사막의 잡신을 믿으며 떠돌던 노예들이 같잖은 종이쪼가리를 믿고 팔레스타인들의 땅을 미국과 소위 자유진영이란 서방을 등에 업고 빼았은 희대의 사기 집단임.언론은 마치 팔레스탕니인들을 악마로 표현 하지만 실상은 이스라엘이 더 악마라 생각함.가자지구를 봉쇄해 아사 직전까지 몰아간 진짜 악마들임.
이렇게 급격한 테러수준의 전쟁은 이미 짜여진 각본과 명확한 배후가 있다고 보면 됨..일단 이해관계로 의심되는 곳은,
1. 유가상승을 원하는 사우디 및 사우디 배후국가(러시아, 중국)
2. 전쟁 장기화가 부담스럽고 출구전략이 필요한 러시아
3. 미국 대선에 영향을 미치고 어부지리로 자국 제재에서 빠져나오고 싶은 중국
이 정도가 될 것 같음..
현재 미국은 바이든 재선을 앞두고 있으니, 자국민 사망을 좌시하지는 못하겠지만, 그렇다고 우크라이나 지원에 진이 빠진 상태에서 저기에 추가 병력을 투입했다가는 바이든 지지율이 매우 악화될 수 있어서 난감한 상황이 될 수 있음..따라서 전쟁이라기 보다 테러와 테러대응 정도의 수준으로 일관하면서, 오히려 이스라엘한테 수그리라고 시켜서 확전을 막을 가능성도 있음..아마 자국민 구출에 최선을 다한다는 정도의 노력만 보여주면서 적당히 봉합할 것으로 보여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