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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명절...

다들 해외...국내 여행계획으로

즐거운 시간 보낼 때... 전 가게를 지켰어요.

어쩌다 들어오는 주문도 정성스럽게 보냈는데

 

"사장님 내일 계좌이체로 결재 가능할까요?"

 

정말 고민하다 보냈는데...

아직도...  

매일 보내는 문자는 답도 없고 

전화는 안받고...

정말 너무 하네요...

 

장사  그만하고 싶어지는데 이런 고객 때문에

더 지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