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소봄이 기자 = 한 여성이 경기도 포천의 고깃집에서 여자라는 이유로 주문한 양보다 덜 받았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그럼 남자가 3인분 주문하면 많이 먹을까봐 5인분 양으로 주냐?
사장이 양심이 없네 그냥 장사 접어라 동일업종 욕 먹이지 말고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게 위치 상호 밝혀야 합니다
(서울=뉴스1) 소봄이 기자 = 한 여성이 경기도 포천의 고깃집에서 여자라는 이유로 주문한 양보다 덜 받았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그럼 남자가 3인분 주문하면 많이 먹을까봐 5인분 양으로 주냐?
사장이 양심이 없네 그냥 장사 접어라 동일업종 욕 먹이지 말고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게 위치 상호 밝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