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중 함경도에 주둔중이던 가토 기요마사의 군대를 대파한 정문부 장군의 공적을 기념하기 위해 함경도 길주에 세워진 북관대첩비.
원본은 당연히 북한에 있는데, 2000년대 남북관계가 좋았던 시절, 남북 합동발굴 및 연구를 통해서, 발굴한 원본의 탁본을 떠서 가져와 복제비를 세울수가 있었습니다.
만약 남북관계가 명바기, 근혜때나 지금 윤돼지 정권처럼 극악으로 치닫는 시기였다면 결코 이룰수 없는 일들이었던거죠...
임진왜란 중 함경도에 주둔중이던 가토 기요마사의 군대를 대파한 정문부 장군의 공적을 기념하기 위해 함경도 길주에 세워진 북관대첩비.
원본은 당연히 북한에 있는데, 2000년대 남북관계가 좋았던 시절, 남북 합동발굴 및 연구를 통해서, 발굴한 원본의 탁본을 떠서 가져와 복제비를 세울수가 있었습니다.
만약 남북관계가 명바기, 근혜때나 지금 윤돼지 정권처럼 극악으로 치닫는 시기였다면 결코 이룰수 없는 일들이었던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