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퍼온 것인지 몰라도 말이 되는 소릴 해야 그럴 수 있네.. 라도 해주지. 슬라럼 해본 적이라도 있는지? 차 뒤집어서 멈추고 골로 가란 소린지. 엔진 미쳐서 풀악셀 상황에 퓨즈박스 커버 뜯고 뭘 하라고? 참내.. 최고는 엔진룸 강제개방에 창문열어서 에어 브레이크 ㅋㅋ 비행기야? ㅋㅋㅋㅋ
@독사존슨 ㅎㅎ.. 저랑 같은 부분에서 빡 하셨네요. 차가 달려나가는 힘이 얼마나 쎈데 창문은 아무 의미도 없고 오히려 사고 났을때 운전자 보호도 안됩니다. 어떻해든 사람은 안 칠려고 눈이 정면으로 집중되어 있는데 퓨즈박스??? 간단하게 무조건 두발로 브레이크 부셔줘라 밟으세요..
현직 서울시내버스 승무원 입니다.
시내버스에 설치된 녹화장치는 위 기능에 더해서 브레이크 악셀 표기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추가로 타코그래프 장착 되있어서 사고 발생시 자료로 전부 활용됩니다.
현대의 기술력으로 봤을때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 겁니다... 아..못하는 걸 수도 있겠습니다. 위에서 못하게 막아서ㅋ
저 정도의 기술이 들어가는 블박인데 가속페달/제동페달 작동유무를 빼고 장착한다는건 자기들도 구린거죠...ㅋㅋㅋ
늘 손박닥으로 하늘을 가리려고만 하는 현기가 좀 안타깝습니다.
기술력도 좋아지고 날로 발전하는 기업이 국민들과 더불어 나아가는 방법은 못찾는거보면 아직 멀었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