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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업하는 지자체에 50가마, 주변의 사정을 좀 아는 인연이 있는, 어린이복지재단, 절, 교회 등에 조금씩 했습니다.

 

이 불경기에도 이렇게 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다들 힘든 시기에 마음따뜻한 명절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