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겠다생각없이살아서 홍범도는 당시 대한독립군단의 부총재였으며 실질적인 군 통수권자였다... 자유시 참변당시 고려공산당 이르쿠츠크파의 지시에 따라 홍범도 휘하의 부대를 오하묵의 자유대대로 편입 시켰으며 이 자유대대가 극동공화국의 무장해제 명령을 거부한 사할린의용군을 공격해 자유시참변이 발생했다... 홍범도는 자신의 부대를 자유대대에 편입시켰고 이 자유대대가 다른 독립군을 공격하여 사살했다... 이부분에서 홍범도의 책임이 없다고 할 수 없다... 그리고 자유시 참변 이후 소련 공산당에 가입하고 소련사람으로 평생을 살았다... 역사는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인정해야 하는게 역사다 인정하고싶지 않는 사실을 부정하는 것이 바로 역사의 왜곡이다...
@MrNIKE 홍범도는 구 소련에 의해 한인들이 탄압 받았을 때도 공산당의 보호아래 아무런 제제도 받지 않고 편안히 살 수 있었다... 당시 소련에서의 직업은 모두 평등해야 한다는 공산주의 이념에 따라 모두 똑같은 임금과 대우를 받았다... 홍범도가 극장 수위라고 해서 비참한 생활을 한 것이 아니라 가장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직업을 공산당이 배려해 준 거다... 못 믿겠으면 직접 찾아보고 공부해 봐라 내 말이 틀리는지 맞는지 확인하고 얘기해라...
자유시 참변에 책임이 있다는 근거는 뭐지? 일제시대 때 능동적으로 일본군, 일본 경찰로 일한 친일 부역자들은 국립묘지 묻혔는데 그건 괜찮나? 소련 국적을 취득했다는 근거는 있나? 입당 서류에 국적을 고려라고 썼는데? 공산당에 입당한 건, 오히려 현지 활동을 위한 것 아녀? 중국에서 독립운동하면서 중국 공산당과 연합한 독립운동가들도 전부 빨갱이? 관점이 이상하네.
@무정실 홍범도가 자유시에 없었던 맞지만 홍범도가 있었던 도시에서도 독립군에 대한 학살이 있었고 그 후 고려공산당 이르쿠츠파에 반대했던 독립군들에 대한 군사재판의 재판위원으로 참여하였으며 반대파의 죽거나 포로가 된 독립군을 비난하는 성명을 냈던 사람이 바로 홍범도였음... 그의 행적을 확인해보면 자유시참변의 가해세력이 확실함... 그리고 자유시참변 이후 무장투쟁이 없었던 건 소련으로 넘어갔던 독립군들은 소련에 의해 모두 해산되었으며 카자흐스탄으로 강제이주 당했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