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편의장비 (쏘하 > k8)

2021년  출시 차와 2023년 상품성 개선 차량의 편의사양은 차급을 떠나서 기능차이가 너무 남

다만 내년 페리 예정인 k8도 신기능을 무장한다면 다시 급차이는 명확해질듯요..

(빌트인캠2, 디지털키2, 소프트웨어 ui, 회생제동선택등 쏘렌토가 넘사벽)

 

2.순정 오디오 (쏘하(크렐)  > k8(메르디안))

생각외로 쏘렌토하브의 옵션오디오가 더 선명하고 풍성함

오디오는 개인차가 분명해서 선호하는 느낌은 다르겠지만 저는 쏘렌토하브가 더 좋게 느껴짐;;

 

3.엔진음, 방음, 가상엔진음 (k8 > 쏘하)

차급은 분명 존재함을 느낌.

같은 1.6터보 하이브리드 / 6단변속기 사용이지만 k8하브에서 못듣던 거친 엔진음, 전기모터 구동음등이 쏘렌토에선 들리기 시작함..

 

4. 하이브리드 시스템 ( k8 > 쏘하)

K8은 ev모드가 적극적으로 개입하고 배터리를 쥐어짜서 ev모드를 써준다는 느낌이 강한데

 

쏘하는 의외로 ev모드에 소극적으로 개입한다고 느껴짐. 물론 덩치, 무게, 4륜시스템이 있어 비교적 쏘렌토가 분리한건 사실이지만, 단순 연비 비교를 떠나 순수하게 ev모드만 본다면 k8이 더 공격적으로 쓰는거 같음..

 

정확한 차이는 모르겠으나,  이번 하브배터리는 현기에서 자체 제작한 배터리라 들은거 같은데

베타테스터가 된건가 싶기도;;;

 

쏘하는 200km주행한게 전부지만 k8하브는 진짜 대단한 성능임을 다시 한번 느낌;

 

 

5. 연비 

전류기반 세단 vs 4륜 기반 suv의 차이지만 

 

K8 50리터 주유시 900km 주행가능표기 

평균연비 트립상 22~24km사이 표기

 

쏘렌토하브 67리터 주유시 940km 주행가능표기

평균연비 트립상 20.1km

 

물론 출고후 첫 풀주유라 주행가능거리 데이터가 의미없긴해요 ( 출고과정, 신차작업중 공회전 누적시간이 몇시간정도 표기라 2~3번 풀주유해봐야 실 주행가능거리가 산출될거 같음)

 

6. 차값 (풀옵기준)

2023년 03월 k8하브 풀옵 

순수차값 5200만원 > 개소세 혜택 5000언저리에 출고

 

2023년 09월 쏘렌토 하브 풀옵

순수차값 5420만원 > 개소세, 친환경차혜택 x

(차급은 무엇이 기준인지..)

 

가격은 쏘렌토 승?

 

7.기아자동차 프리케어 

 

K8 엔진오일 4회 / 공조필터 2회 무상교체

쏘하 : 없음.

 

진짜 충격인게...

쏘렌토,  스포티지는 프리케어 혜택이 없더라구요.. k5만 해도 엔진오일 무료교체 혜택을 주는데

 

쏘렌토는 프리케어 혜택이 없단점에 충격받았습니다...

 

 결론.

 스팅어가 최고임ㅠ

 

그냥 단순비교니 재미로만 봐주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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