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제가 나보다 나이가 많다. 77년생. 애가 셋인데 참 힘들게 산다. 뜬금없이 bmw 320i를 산대서 차좀 보자.. 해서 봤더니 08년식. 나포함 주변에서 뜯어 말렸으나 말을 안들음. 결국 500넘게 주고 삼. 사고 1주일도 안되서 수리비만 100넘게 나옴. 아직도 누유 심함. 그래도 외제차 처음 타서 만족한다니.. 이젠 더 할말이 없네..
돈 없다고 현기차를 타는 게 아니고 본인의 가치관에 맞게 타는 겁니다. 시작이 오류니 모든 게 오류네요.
저렴하다고 그 차를 선택한 사람을 돈 없다고 폄하하지 마시고... 비싼 차 탄다고 잘난 것도 아닙니다.
능력에 맞게라는 말은 본인만이 아는 거니 참견이 불가하고 가치관에 맞게 차를 선택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