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사람을 볼때 여러가지 요소를 보고 판단을 하게되죠.
격식을 차려야하는 자리에 본인만의 판단으로 그 격식을 무시한다면 과연 그걸 좋게 볼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물론 청바지 입고올수 있습니다.
단, 그걸 면접관이 좋게보든 나쁘게보든 그건 오로지 면접관의 마음이죠.
예로부터 드레스코드는 동/서양 모두 존재해왔고, 동/서양 모두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해온 문화입니다.
왜냐구요?
그 자리에 맞는 옷을 입음으로서 해당 행사의 분위기를 해하지않게되죠. 그리고 트레스코드를 맞춰 입는건
그 행사를 주최한 사람과 여기 온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존중한다는 뜻이 되기도 합니다.
외국은 자유롭지 않냐구요?
아니요. 오히려 외국은 드레스 코드에 더 민감합니다.
외국에서도 면접을 보러갈때는 안하던 넥타이까지도 하고 격식을 차려 면접관을 보러 갑니다.
심지어 사무직이 아닌 현장직 지원자도 면접을 볼 때는 최소한 청바지가 아닌 세미 정장은 입고 면접을 보러 갑니다.
결론:청바지를 입고 가는건 자유.
하지만 면접관의 평가는 면접관의 자유.
면접자는 본인의 생각이 아니라 본인이 면접을 보러가는 곳의 분위기 그곳의 철학을 파악하고 그게 맞는
드레스코드를 갖추는게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