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별이 다섯개도 아니고 겨우 두개인 50대가 20대 사병을 죽음으로 몰아 넣은 건 사실인데 대통령이 두둔하니깐 지랄맞은 상황이 되어 버린 현실. 육사나와 자기 휘하 장병들 노예부리듯 해 승진해 국방부장관하면 뭐하나? 일개 별 2개짜리 사단장과 별 세개 머리에 붙이고 가수 비 경호하다 전역해 전광훈 옆에 붙어서 빨갱이 타령해 국회의원 된 중대장 때 자기 부하 죽이고 승승장구한 사람에게 국방부장관 자리 빼앗기게 생겼는데.
별이 다섯개도 아니고 겨우 두개인 50대가 20대 사병을 죽음으로 몰아 넣은 건 사실인데 대통령이 두둔하니깐 지랄맞은 상황이 되어 버린 현실. 육사나와 자기 휘하 장병들 노예부리듯 해 승진해 국방부장관하면 뭐하나? 일개 별 2개짜리 사단장과 별 세개 머리에 붙이고 가수 비 경호하다 전역해 전광훈 옆에 붙어서 빨갱이 타령해 국회의원 된 중대장 때 자기 부하 죽이고 승승장구한 사람에게 국방부장관 자리 빼앗기게 생겼는데.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은 임 사단장이 소령 시절 이명박 정부 청와대에서 외교안보수석비서관실 행정관으로 근무했으며, 당시 근무연이 있던 인원으로 외교안보수석실 선임행정관이었던 이종섭 현 국방부장관(당시 대령), 외교안보수석실 대외전략비서관이던 김태효 현 국가안보실 1차장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