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배구 살려보겠다고 터키에서 편히 살자는거 거절하고 한국와서 활동하는 사람을 감쌀까요?
아니면 학폭 전적이 있고 여자 배구가 어찌 되던 자기의 이득만 챙기는 사람을 감쌀까요?..
핵폭탄급의 반전 증거라면야 그거에 따라 상황이 달라질수 있겠지만 그 실망은 김연경에 대한 실망이지
그로인하여 이다영에 대한 실망감이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어짜피 이다영은 아웃, 김연경은 핵폭탄급정도는 되야 아웃 수준이죠 ..
지금 상황은 그저 이다영이 같이 죽자고 달려 드는 걸로 뿐이 안보입니다.
'가장 숨기고 싶은 무언가' 라는게 뭐 뚜렷한 잘못이 있어 하려는 폭로가 아니라 잘못은 아니지만 국민의 인식이 조금 달라질 수 있는 '개인적 취향'이나 '성향' 같은걸 뜻하는 것 같아요 뭔가..
그래서 김연경 선수가 그런 개인적인 일이 밝혀지기 싫어서 본인에게 공개적으로 사과를 유도해 자기가 학폭에 대해선 떳떳하지 못하더라도 김연경을 이용해 본인의 이미지를 높이고 싶은거겠죠..
난 이미 이미지 개판난거 이미지 좋은 사람 잡고 똥가루라도 뿌리려는 의도도 있을 수 있을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