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된거지만 일본 예능방송에 우리나라 여자격투기 챔피언출신 임수정선수를 섭외해 개그맨들과 3대1 스파링을 제안함.
출연전에 임선수가 전 경기의 부상회복이 아직 안됐다고 하자 제작진은 예능이고 쇼니까 가볍게 하면 된다하여 출연함.
격투기선수경력을 가진 남자 3놈을 붙이는게 진짜 쇼일까 하는순간....


보호장구도 지들만 하고 임수정선수를 실제로 개패듯이 패려함.
이 간사한 새끼들.... 예능이고 쇼라며....
(그래도 프로선수라고 보호장구 한 놈들한테 보호장구 없이 3라운드 다 버팀)
그리고 그 후
내가 부상이 있다고 말했는데도 그렇게 진심으로 공격할줄 몰랐다.
부상 회복하고 진짜로 붙어줄테니까 세놈 다 다시 와라.
했더니 발빼버림.
(그럼 그때 부상당한 상태의 한국여자선수니까 이때다 패버리자 한거였나?)
왜놈새끼들은 원래 간사하기 짝이 없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