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간에서 인심 난다>는 말이 있듯..
늘 이쁨 받고, 존중 받으며 자란 사람은 타인에게도 너그럽습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타인의 장점을 칭찬해 줄 줄 알구요. 그게 '일상'이었으니까..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아니까..
반면.. 자랄 때 구박 받고, 멸시 당했던 사람들은.. 금전적 성공, 다이어트, 성형 후에도.. 울분/자격지심/옹졸함/악랄함 같은 게 있더군요. 모든 이가 A를 칭찬하면 부들거리거나 빈정거리고.. 누가 자기를 칭찬해 주면 의심하고.. 잘난 사람 보면 뒷담화로 헐 뜯으며 자위..
동물적 생존 본능이겠지만, 사회적으로는 엮이고 싶지 않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