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돈 pd의 소비자고발에서 불량식품을 비판하면 그건 광고가 아니죠. 이건 공익적인 차원에서 저런 주장에 세뇌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경각심을 갖자는 의미와 많은 사람들이 저런 만행을 알게 되어 저 사람이 더 이상 대한민국에서 비싼 돈을 받고 강의사업을 할 수 없게 해야 한다는 의미로 올리는 글입니다 이런 글들은.
이사람의 발언들에 문제가 많습니다.
근데 그 발언들을 전파하는게 더 문제 입니다.
우울증은 없다고 주장하며 정신과의사들이 돈 벌려고 만든 병명 취급해버리는데 얼마전 신림동공원사건 피의자 최윤종도 우울증이 있다고 했죠.
진짜 우울증 환자들이 저 사람 말 믿고 치료 중단해서 극단적인 선택을 하거나 공격성을 보인다면 문제가 많겠죠
그러므로 저런 사람은 공론화가 필요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