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도착해서야
실종자 수색임무라는걸 지시받음
부대에서 가져온건
삽, 갈퀴, 고무장화




보호장비없이
수색작업 투입 된
해병대원들

같은 현장의 구급대원들은
구급대원 메뉴얼이있어
보호장비와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메뉴얼대로 움직임


이렇게
위험함


원래부터 강가에
위험표지와 인명구조장비가
비치 되어 있는 곳임
주민 인터뷰



맨앞 해병대원 한명이 깊이 빠지며
줄줄이 5명이 빠짐
4명은 바로 구조되고
채상병은 14시간이 지난
밤 11시
6km 아래에서 발견
같이 수색했던 해병대원이
물에 들어가기전
위험을느껴 어머니에게 보낸 문자


그 해병이
동료대원들이 실종 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밖으로 나와서
다시 어머니에게 보낸 문자



오열하시는
채상병 아버지
그리고
어머니

해병대 1사단장 임성근 소장의
지시가 전파된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