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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 수안보에 있는 요양병원 입니다.


건물을 매입하여 병원개설허가를 앞두고 지난 월요일 일방적 유치권 행사를 주장하며 용역깡패들이 10여명 정도 난입을 하여 건물을 무단으로 점거하였습니다.


그리고 어머니뻘 되는 직원분들에게 위력을 과시하며 나가라고 하였고 그 와중에도 직장을 지키려 8분의 직원분들이 건물에 남아계셨습니다.


그리고 시절이 어떤 시절인데 쌍팔년도 깡패들처럼 건물 안에 자신들이 있는 공간 외에 전기를 차단시키고 수도를 끊어 안에 계시는 직원분들을 괴롭히기 시작했고 식사와 식재료마저 반입을 막아서 결국 오늘 직원 한 분이 영양실조로 쓰러지셨습니다.


안에서 119에 신고를 하였고 구급차가 왔는데 차로 입구를 막아놓고 구조행위를 방해하여 제가 영상을 찍기 시작하니 그제서야 열어주었습니다.

 

119가 구조를 하는 동안 안에서 사람이 굶어서 영양실조로 실려나오는데 태연히 자신들의 식사를 안으로 가지고 들어가는 모습에 정말 인간의 인성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진짜 저들의 인성은 저의 일생에 최고의 경악을 선사하였습니다.


이 상황이 있기 전에 경찰에 신고를 하여 수많은 경찰들이 출동하여 있었으나 용역깡패들의 유치권 행사에 대한 보호를 명분으로 아무 도움도 주지 않았습니다.


용역 깡패들과 고용자의 주장은 건물을 건축할 당시에 미수금이 있다고 하는데 요즘 인터넷으로만 확인해도 건물이던 땅이던 저당이나 가압류를 확인할 수 있는데 이 건물을 매입할 당시 변호사까지 입회하여 아무 문제가 없는 것을 확인하고 매입하여 병원설립을 진행한 것인데 왜 우리가 피해를 봐야하는겁니까?


오늘 각 언론사에도 제보하여 취재요청을 하였으나 경찰서와 통화하고 법률적 위법이 없고 재산권 다툼이라 취재거리가 아니라고 했다고 언론제보마저 다 무시당했습니다.


영상을 보셨다면 그리고 집에 부모님이 계시다면 생각해보세요.직장을 지키시려 내 어머니가 계시는 상황이라면 이해가 되십니까?


내 집에 전에 살던 집주인한테 돈 못받았다고 드러눕고 내 식구들 집에 출입 못하게 문을 잠근다면 이해가 되는 일입니까?


보배드림 관계자 여러분 진짜 마지막으로 기댈 곳이 없을까 하여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도와주세요.이런 상황이 묵인된다면 그 어떤 나의 재산도 안전하지 못한거 아니겠습니까?


도와주세요.저희 매매계약서랑 매매당시의 등기부 관련서류 그리고 저희 권리를 주장할 모든 적법한 자료를 가지고 있고 공개 가능합니다.


수차례 경찰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자료를 제출하였으나 경찰에서는 법원의 판결이 있어야 한다고 하고 그 안의 손해는 손해배상청구를 하라는 이야기만 반복합니다.그 때가서 저희가 승소한다한들 저 사람들이 돈 없다고 하면 우리는 어디에 하소연해야 합니까?


제발 정말 간곡히 부탁드립니다.도와주세요...


긴 글이지만 요점은 불법도 불법인줄 알면서 묵인하고 범법자들의 권리를 위해 정당한 권리권자를 피해보게 하는 현행법의 구멍과 불법용역깡패들의 단죄에 도움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