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멋지다..
투지 노력 실력 인성 모든걸 갖춘..선수
졌지만 나에게는이긴 경기였다.
마지막 불도저 처럼 성난 맹수처럼
뛰처나가는게 진짜 너무멋있었다
2라운드에 사실 버틴게 대단할정도로 승리에대한
가능성이 적어진 경기에서..
3라운드에 모든걸 걸고
오직 승리 하나만을위해 온몸을던지는것을 본 호
마음속 깊숙히 뭔지모를 뜨거움이 올라왔다.
정찬성 선수가 져서 아쉬운 마음보다 나는 왜 저 선수와같이 온힘을다해 내인생을 질주하지못하는가에대한 부끄러움과 부러움, 또한 앞으로 나도 저 선수처럼 질주해보자하는 자신감.. 모든걸 느낄수있었다. 진짜 할로웨이도 라이트가 잘들어가지않았다면 질수있을수도 있었다고 생각했을것 같다.
정찬성 선수 고마워요 사랑합니다.
격투기에 격자도 몰랐었는대 정찬성 선수를보며 UFC 를 즐겨보는 취미가생겼습니다..
한동안 안볼것 같지만..
이제 모는 부담감 다 내려놓으시고 마음껏 온힘을다해 사랑하는가족들과 모든시간을 해복하게 보내시기를^*^ 커피라도 보내드리고싶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