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가 은퇴경기라 생각하고 올라간 경기 같았습니다..그무대의 상대는 할로웨이였고..둘다 터프한걸로는 누가 최고라고도 할수없는..3라운드 정찬성 선수가 지면 마지막 경기이니 마지막은 한번보여주고 가겠다는 미친투지가 보는사람 심장조차 뜨겁게 만들어 주었습니다....정찬성선수 진짜 전사였고 무었을하든 응원하겠습니다..이런말하면 좀 오글거리지만 그동안 좋은경기 보여줘서 감사합니다..
전성기의 찬성이라면 이기는 경기
부상 군대 3년 6개월의 공백이 컸음
전성기때는 누구랑 붙여도 이기는 존재였음
할로웨이를 발라버린 포이리에를 완벽하게
제압했었는데
그땐 할로웨이가 찬성이 콜한적 없었는데
지금은 할만해보이니 콜함
다시 볼카한테 도전하려는 심산인데
경기하는거보니 볼카에게는 안될듯
2라운드 에서 데미지가 누적된게 안풀려서 3라운드 시작부터가 거의 그로기 상태로 싸우는데 정찬성이기에 가능 했던거.
카운터펀치 맞을때 본인도 아차 싶었을듯. 그 찰나가 너무 무방비였어서 왼손 커버만 올렸어도 경기는 모를수 있었는데...
너무 안타깝고 대단한 경기.
UFC 역사에 남을 선수임은 분명함
수고했습니다 코리안 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