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7월 25일 주한 우크라이나 1급 서기관이 대기줄에 서 있는 다른 손님들에게 시비를 걸었다. 이를 같은 일행이 말리자 일행을 폭행한 후 난동을 부리더니 이를 말리던 술집 직원을 폭행하고 심지어 출동한 한국 경찰관도 폭행했다.
이후 체포되었지만 외교 면책 특권을 행사할 수 있는 우크라이나 외교관임이 확인되자 1시간도 안 돼 석방됐다.
사건 이후 우크라이나 대사관은 사과한다는 공식 입장을 발표했고 가해자인 우크라이나 서기관은 귀국했다.
우크라이나 1급 서기관에게 폭행당한 피해자에 의하면 피해자 자신은 가해자로부터 어떠한 사과도 받지 못했다고 했다. JTBC에 이를 취재한 결과 외교부와 경찰은 서로 책임 떠넘기기에 급급했고 정작 폭행당한 피해자에 대해 무관심했다.
우크라이나 대사관은 사과를 하겠다고 주장했으면서 피해자를 불러 놓고 폭행당한 피해자 탓이라는 주장까지 늘어놓았다.
주한 벨기에 대사 아내의 옷가게 점원 폭행 사건에서는 불성실하고 매우 무성의하긴 했으나 그나마 사과하는 시늉을 하기라도 했다. 그러나 이 사건의 우크라이나 외교관은 피해자에게 그 어떠한 사과도 하지 않았고 결국 피해자가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안 잊었다. 경찰과 시민 폭행한 우크라이나...아직도 사과 없다.
알아서 해 개돼지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