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카눈으로 오늘 잼버리 행사는 거의 실내에서 진행됐습니다.
주무 부처인 여성가족부의 김현숙 장관은 어제 브리핑을 돌연 취소해 논란이었죠.
저희가 취재해보니, "잼버리 대원 이동에 대해선 잘 모른다"라는 이유를 대며 브리핑에 난색을 표했던 걸로 파악됐습니다.
정부는 어제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의 잼버리 대회 일일 브리핑을 미룬다고 공지했다가 돌연 취소했습니다.
여가부는 당시 비상대책반 회의가 길어져서 취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채널A 취재 결과, 김 장관 본인이 브리핑에 난색을 표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정부 고위관계자는 "김 장관이 잼버리 대원 이동에 대해서는 관여하지 않아 잘 모른다고 했다"며 취소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잼버리 프로그램 관련이 아닌 대원 수송, 배치는 본인 업무가 아니라는 취지지만, 공동조직위원장으로서 파악이 미흡했다는 지적이 제기됩니다.
오늘 일일브리핑도 장관이 아닌 여가부 국장이 참석했습니다.
야 이 씨발년아,,,,
모르면 알아볼 생각을 해야지 아몰랑하고 잠수타믄 장땡이여?
개좆소기업에서도 너처럼 일하믄 그날부로 해고야 씨보작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