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청와대에서 근무한 탁현민 전 의전비서관이 제 6호 태풍 ‘카눈’ 북상에 “우리 문재인 정부가 대비를 잘 해놨어야 하는데 벌써부터 걱정”이라고 비꼬았다.

탁 전 비서관은 10일 페이스북에 “집권 7년차, 갈수록 힘에 부친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조심 또 조심, 안전 또 안전, 바닷가 더욱 조심”이라고 덧붙였다.

탁 전 비서관의 글은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연맹 잼버리 대회 등과 관련해 여권이 지난 정부를 탓하는 데 대한 비판으로 풀이된다.


맞는말이네

대통령이 문재인인지 김건희인지 천공인지 아리송한 정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