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식품 업체 중에 msg 공법을 사용하는 업체와 사용하지 않는 (못하는 ?) 업체가 있음. 사용하는 업체가 맛이 좋아 판매가 잘 됨.. 못하는 업체는... 돈 들여서 네거티브 마케팅 함.. msg 는 화학 조합물이다.. 몸에 들어가면 안좋다.. 발암 물질이다.. 이럼서.. 아침방송이나.. 방송에 계속 노출 시킴.. 결국 msg 는 우리나라에서는 안좋은 물질로 둔갑.. msg 쓰던 업체는 뒤늦게 그게 아니라고 해명 정보 찾아서 방송에서 해명 하지만.. 이미 사람들 인식에 msg 는 발암물질...
이상이 제가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울 마누라도 msg 첨가 제품은.. 이건 안돼 !! 이러고 있어요..
식품 업체 중에 msg 공법을 사용하는 업체와 사용하지 않는 (못하는 ?) 업체가 있음. 사용하는 업체가 맛이 좋아 판매가 잘 됨.. 못하는 업체는... 돈 들여서 네거티브 마케팅 함.. msg 는 화학 조합물이다.. 몸에 들어가면 안좋다.. 발암 물질이다.. 이럼서.. 아침방송이나.. 방송에 계속 노출 시킴.. 결국 msg 는 우리나라에서는 안좋은 물질로 둔갑.. msg 쓰던 업체는 뒤늦게 그게 아니라고 해명 정보 찾아서 방송에서 해명 하지만.. 이미 사람들 인식에 msg 는 발암물질...
이상이 제가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울 마누라도 msg 첨가 제품은.. 이건 안돼 !! 이러고 있어요..
msg최근 연구에 의하면 인체에 치명적인 손상을 끼친다는 사례가 계속 보고되고 있습니다. 저도 msg는 몸에 괜찮아.에서 이젠 피하자로 돌아섰습니다. msg는 천연이 아닙니다. 그건 팔아먹고 위한 화학공식을 내서운 프레임이죠. msg는 신경독소물질입니다. 그냥 천연물에서 육수내서 마시면 몸에 좋습니다. 단.. 가공된 모든 식품은 거의 위험합니다. 가동된 형태의 msg가 몸에 이상이 없다고요?? 네 지금은 그런 믿음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계속 연구결과 나오고 정설이되면... 그때 늦습니다. 판단은 본인들이 하지만.. 어린 아이들이나 노인분들한테는 안좋다는건 안먹이는게 좋습니다. 가공식품이 몸에 좋다고 믿는건 정신병에 가깝습니다.
@빵가루맛있어 msg는 사탕수수 천연발효식품입니다. 최초 msg는 다시마에서 추출한 거였구요.
무슨 근거로 말도 안되는 헛소리에 끌려다시니나요? 미국FDA에서도 우리나라 식약처에서도 문제가 없다고 한 식품입니다.
근거도 없는 카더라식 부정확한 정보에 현혹되신 것 같네요.
남들 다먹는 거 님은 안드시면 됩니다. 빵도 드시면 안될 듯.
대기업의 로비로 천연발효식품을 화학물질로 대국민 세뇌를 시킨거죠. 인체에 무해한 사카린도 대기업의 로비로 피해를 입은 식품.(이름도 한몫함)
MSG를 사용하면 오히려 나트륨 소비를 줄일 수 있고 FDA에서도 사용금지나 사용량조차 규정하지도 않았죠. 단 아무리 몸에 좋은 음식이라도 과유불급이니 적당한 사용이 필요할겁니다.
단점은 음식점에서 질 떨어지는 재료를 사용하고 이를 msg로 맛을 높이는 등의 악용을 할 수있다는 것이죠.
결론부터 말하면, MSG는 몸에 해롭지 않다. 이미 많은 연구 결과를 통해 인체에 무해하다는 사실이 진작 밝혀진 지 오래이고, 심지어 ‘MSG 무첨가’를 표방하는 식품에 MSG 대신 첨가된 다른 인공조미료들보다도 확실하게 안전성이 검증되어 있는 조미료이다.
해롭다면 과한 나트륨 섭취로 인한 문제인데, 이는 짜게 먹는 습관 쪽이 더 문제이지 MSG 자체가 문제인 것은 아니다.
MSG의 뜻을 풀어보면 Mono + Sodium + Glutamate, 즉, 글루탐산에 나트륨 이온이 하나 붙은 것이다. 이 글루탐산은 단백질을 이루는 20가지 아미노산 중 하나이다. 글루탐산은 트립토판 등의 타 아미노산에 비해 단백질에 포함된 함량이 높으므로 단백질에서의 비중이 1/20 이상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또한 글루탐산은 신경계에서 시냅스 사이의 정보를 전달하는 중요한 신경전달물질 중의 하나로서 글루탐산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으면 사람은 죽는다. 따라서 글루탐산은 몸에 유해하려야 유해할 수가 없다.
조미료로서 유효한 양의 MSG는 유독한 양보다 훨씬 적은데 MSG만큼 안전성이 입증된 조미료가 손에 꼽을 정도로 적다. 쥐에 경구투여 시 LD50(lethal dose 50, 반수치사량)은 12.961 g/㎏이며, 래트에 경구투여 시 LD50은 19.9 g/㎏이다. 마우스를 기준으로 할 경우 체중 60kg 성인의 LD50은 약 780g, 래트를 기준으로 할 경우 1.2kg이 된다. 100명의 성인이 저 양을 먹으면 통계적으로 50명이 죽는다는 뜻이다.
다른 것들과 비교해보면, 비타민C의 LD50은 12g/㎏, 소금은 3.75g/kg이다. 즉, 소금은 물론이고 비타민 C보다 조금 더 안전하다는 소리다.
물도 LD50이 90g/㎏인 것을 생각해보면 식품 중에서도 상당히 안전한 편에 속한다. 70kg 정도의 사람의 LD50은 소금이 약 300g, MSG는 약 1.2kg 수준. 그래도 "무의식적으로 많이 섭취할 수도 있으니 안 먹는 것이 낫지 않느냐?"고 반문할 수 있지만 고체 MSG는 생각보다 밀도가 낮기에 봉지째 뜯어서 입에 강제로 들이붓는 것이 아닌 이상 1.2kg은 혼자 먹는 것은 불가능한 양이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
순수 MSG만 섭취하는 게 아닌 MSG를 함유한 요리를 통해 저만큼의 양을 섭취하고자 한다면 치사량이고 뭐고 저 양을 채우기도 전에 과식으로 죽을 가능성이 100%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