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텀이고 구조적으로 문제점이 연장 된 것이면 전 정권의 문제가 맞습니다. 뭐 예를 든다면 비정규직 문제 같은 것들이죠. 그런데 그런 것이 아니라 단기에 잘못이나 역량이 부족해서 발생한 문제점까지 전정권을 탓하는 것은 그냥 책임지기 싫다는 겁니다.
이태원 참사가 그랬고요. 이번 잼버리도 그렇습니다. 그동안 쭉 해오던 것을 안해서 발생했고 준비기간이 충분 했었음에도 준비를 안해서 문제가 생긴 겁니다. 둘 다 분명한 책임은 현정권에 있고 수습도 현정권이 해야 하는데 수습 된 것도 없고 수습도 하려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렇게 못하겠고 전정권에서 하던거라고 생각되면 전정권에 정권을 반납하면 되는 겁니다. 능력도 안되는거 붙잡고 있으면서 망치지 말고 깨끗하게 반납하고 손털고 앞으로 발생할 책임으로부터 자유로워지면 되는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