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적인 글은 우선 한번 올려서 많은 분들계서 보셨으리라 봅니다

그 글에 이어서 덧붙여서 말씀을 드리고 싶은 부분들이 더 있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가해자는 자신의 친부를 양부로 속였고 마치 15년간 자신을 돌봐 준거 처럼 이야기 하였습니다

본인의 동생도 친동생이 아닌 배다른 형제로 말해왔고 이는 거짓임이 밝혀 졌습니다

또한 성남의료원에 뇌고름 수술을 한다며 딸아이에게 수술비 명목으로 돈을 갈취하여 그 돈으로 성남 일대에서

유흥비로 탕진하였고 이또한 거짓임이 밝혀 집니다

자신이 원하는 돈을 주지 않을 경우에 매번 제 딸아이의 잘못인것처럼 너때문에 너무 스트레스가 생겨서 특수 공황 발작장애가

일어 났다며 바닥에 누워 뒹굴고 괴성을 지르고 이도 통하지 않으면 딸아이에게 잠을 못자게 하는 등에 만행을 저질러 왔습니다

지금도 그 생각만 하면 치가 떨립니다 너무 너무 괴롭고 눈물만 나옵니다

딸아이는 하루 12 시간을 일했습니다 

아침엔 식당에서 오후엔 다이소 에서 그렇게 녹초가 되어서 집에 가서 저런 놈에게 시달려 잠한숨 못자고 

출근해야 했습니다

이미 지나 버린일들이지만 이런 기억들이 제 마음속에는 비수가 되어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현제 검찰에서는 서로에게 떠 넘기기 바쁨니다..... 관활이 문제가 아니라 이런 악질적인 사기꾼은 제2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게 엄벌에 처해야 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힘이 필요 합니다

사건번호 2023형제11204 입니다 

여러분 다시는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게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게 시간이 되신다면 탄원서 좀 부탁 드립니다

여러분의 작지만 큰 힘을 보태어 주세요

간절히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