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저께 제가 이런 글을 썼습니다.

오늘 드디어..가 아니라 그냥 오늘 와이프가 친정에 갔습니다.
혹시 장인어른, 장모님 마음 바뀌실까봐..가 아니라
애 보기 힘드실까봐 좋아하시는 닭갈비 넉넉히 사서 드렸네요.
와이프도 혹시 마음 바뀔까봐..가 아니라
친정에서 출퇴근하기 힘들까봐 택시비 하라고 10만원 쥐어 줬네요.
육아 하면서 맞벌이 참 힘듭니다.
그나저나 참 아름다운 밤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엊그저께 제가 이런 글을 썼습니다.

오늘 드디어..가 아니라 그냥 오늘 와이프가 친정에 갔습니다.
혹시 장인어른, 장모님 마음 바뀌실까봐..가 아니라
애 보기 힘드실까봐 좋아하시는 닭갈비 넉넉히 사서 드렸네요.
와이프도 혹시 마음 바뀔까봐..가 아니라
친정에서 출퇴근하기 힘들까봐 택시비 하라고 10만원 쥐어 줬네요.
육아 하면서 맞벌이 참 힘듭니다.
그나저나 참 아름다운 밤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