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오토바이 관리 잘하시고  퇴근후 소소한 안주에  맥주한잔하면서 게임하던사진

자주올려주시던 동생.

요즘처럼 더운날에 유독 동생이 생각나네.

두번째 만나는날엔 여름때마다 자주가던 시원한다리밑에서소주한잔 하기로했는데 그약속도 못지키고 떠나간 동생.

부디 하늘에서는 편히지내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