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묻은 푼돈으로 테슬라 몇주 사놓고 50대의 삶을 빈정되며 나도 곧 부자가 될거라는 환상과 싸우다 매번 대가리 깨지다 보니 이루지 못하는 자기허상에 대한 자기분노죠..
머스크의 트윗 하줄에 기민하게 움직이는 자신이 얼마나 대단해 보이겟어요..거기에 머스크와 공동의 목표를 가지며 사는 자신이란 참으로..ㅋㅋㅋㅋ
하지만 현실은 그냥 자기 바운더리도 깨닫지 못하는 허세풍 개밥그릇..ㅋㅋㅋㅋ
100세 시대라 그런지 사람의 수명대는 올랐는데 정작 올라야될 정신연령은 퇴보하고 있다고 느낍니다..
내년이면 40대 인데 제가 20살 시절만 해도 30대형님들은 되게 어른스럽고 그 이상대는 벽 처럼 되게 어려운? 존재 였었는데...제가 30대가 되고 40대가 다가와서 지금 20대 30대 초반 친구들 보면...어리다 라고 많이 느껴집니다.... 언어구사 능력 부터 해서..말끝 마다 저질스런 욕설...아무렇지 않게 혐오스런 말을 서스럼없이 뱉는 말들...
이게 진짜 30대의 말인가 싶기도 하고....욕이 아니면 언어구사가 안될정도로 심각한 사람들도 봤었고...어디서부터 뭐가 잘못된건지....자신과의 의견이 다르면 틀니 니 틀딱 이라느니 꼰대 라느니...개인취향 존중이라고 말하면서 정작 말뿐인...타인의 생각이 조금만 보수 적이면 꼰대니.틀딱이니. 이런 비하 발언및 조롱이나 하고....
지금의 5060세대들은 너무 고정관념에 사로 잡혀 있는 사람들도 있고..자신 보다 조금이라도 어리면 일단 밑으로 보고 "늬들이 뭘 안다고 그래" "니가 뭘 안다고" ....
정작 이 세대들은 한때 넥타이 부대였을테고...지금의 2030세대들을 더 이해할줄 알았는데..그 반대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