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을 하고 글을 쓸까 말까 고민하다 이렇게 용기내어 자랑글을 써 봅니다.
37살 그리 이르지 않은 나이에 4살 연하의 와이프와 결혼을 하고 더 늦기 전에 아기를 갖기 위해 많이 노력 했었네요
그러다가 2번의 유산.... 그래도 와이프와 더 의지하며 지냈던거 같습니다.
그러다가 힘들게 42살에 드디어 보석 같은 아이가 저희 둘 품에 왔습니다.
뭐 중요한 이야기는 이러한 과정이 아니라
너무 이쁘게 잘 자라주고 있는 우리 아들과 누구 보다 씩씩하고 다부지게 아이를 키우고있는 사랑하는 와이프 그리고 아주 조금은 질투하지만 잘 적응 하고 있는 우리 애견 포미..
우리에게 찾아온 세상에서 가장아름다운 보석 우리아들 사랑해
저희 가족이 행복하게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립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렇게 많은 분들의 축하들 받으니 어리둥절 하네요^^
정말 모두 감사드립니다.
서투른 부모지만 언제나 밝고 건강하게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댓글로 감사인사 드리고 싶지만..
그렇지 못한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모든 분들께 행복과 축복이 가득하길 기원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