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판.악질 이륜 4차.jpg

 

<대한민국 법령의 미비로 제가 사서 개고생하고 있습니다. 저 놈 한번 치워보겠다고...>

 

아..힘들게 쫓아냈었는데...

약 6개월 만에 오늘 또 만났습니다..

누구 놀리는 것도 아니고...

4차 민원 넣었네요...폐차를 하든, 번호판을 부착하든, 자기 안방에 갖다 놓든..

말로 약속하지 말고 <서면>으로 확답 받아달라고...

(물론, 강제력은 없습니다만..그 만큼 강하게 조치해 주시라는 뜻)

 

정말...무판....치가 떨립니다...

 

이번에도 지자체 차원에서 깔끔이 해결 안되면,

<국토교통부>에다가 민원 넣을 생각입니다... 와서 해결하라고...

<국민권익위원회>에도 넣을 겁니다.. 서포트 해 달라고...

뭐라도 해 봐야 뭐라도 바뀔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