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뭔가 착각을 하시는 듯 한데.. 쓰는데 불편함이 있단 말이 아닙니다. 오히려 더 편할 수도 있죠. 문제는 편하고 안편하고가 아니라 '사고'의 위험이 조금이라도 증가한다는 겁니다. 마음 급할 때, 고령자나 운전미숙한 사람이 운전할 때 등, 조금이라도 안전에 위험이 된다면 안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맞아요.안전에 관련된 것이라면 옛것(기어봉)을 다시 쓰는게 좋죠. 예로 깜빡이 켰을때 소리 나는게 시끄럽다고 소리를 없앤적이 있답니다.근데 켜놓고 안끄고 다닌다거나 사고가 많이 발생하자 다시 소리가 나게 바꿨어요.(깜빡이 소리는 원래 초창기 깜빡이에 불들어올때 전기가 연결되면 나는 탁탁소리 였답니다.점점 기술이 발전하며 차의 정숙성 때문에 그 소리를 없앤적이 있다네요)
현재 버튼식 기어 장착중인 그랜저 타고있고 다이얼식 기어인 GV80도 롱텀으로 여러번 운전해본 사람으로서 말씀드리자면 일단 버튼식은 꼴뵈기 싫긴한데 주행중이나 주차시 불편함은 1도 없음ㅎ 주차시 버튼을 제대로 안눌러 변속이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전,후진을 착각해 사고났다?? 그냥 노친네들아니면 그랜저 한번 안타본 뚜벅이들 개소리ㅋㅋ 기어변속되면 계기판에 표시도될뿐더러 알림음이 울려서 착각하기가 오히려 쉽지않음. 그리고 다이얼식은 기아차들은 타보질못해서 잘 모르겠고 제네시는 각각의 기어단변경시 그 부분에 위치해놓는게아니라 한번 돌릴때마다 기어변경이 되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 식이라 이것도 실수하기 힘듬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