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90년대부터 암은 2000년 이후 21세기에는 암세포를 죽이는 신약과 획기적인 수술법, 치료법 등등의 발달로 암은 정복될 것이라고 했었는데...
하지만, 의료계 입장에서 본다면(의료계 뿐만 아니라 제약사 입장에서도) 개인에게서 엄청난 비용을 지불하게 만드는 암 수술, 치료 비용이(그렇게 많은 비용을 들였지만 돌아가시는 분들이 많으니... 특히나 특정암의 경우에는 여전히 걸리면 죽는다는 말이 나올정도이니) 획기적인 항암물질 및 신약, 치료법이 나와서 암을 손쉽게 치료 및 정복하게 된다면 의료게와 제약사는 어마어마한 금액을 벌어드릴수 없을 것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