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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4&oid=025&aid=0003153767

 

 

글로벌 제약회사 화이자에 Chun Xiao Li(춘 샤오 리)라는 중국계 여직원이 근무 중


코로나19 백신 관련 자료 등 민감한 기밀사항을 대량 유출했는데


무려 12,000개 이상의 파일을 외부로 무단 반출


이렇게 화이자의 기밀자료를 훔친 다음 타사로 이적하려다가


화이자한테 적발되어서 고소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