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단에 혐오스러운 사진이 있습니다.
21년 9월 15일자 SBS뉴스
환자 사진을 보면 끔찍합니다.
방사선이라는게 이렇게 무섭습니다.
그런데 내가 원전 위에 있는게 아닌데 무슨 걱정?
그런데 걱정을 해야 합니다.
저렇게 사고로 누출된 방사선물질이 단 1개라도 돌고돌아
내 밥상위로 올라 내 몸속으로 들어가면
그 방사선은 내 몸속에서 죽을때까지
방사능 : 전자기파나 입자의 형태로 에너지를 방출하는 물질의 성질
저 돌같은것 : 방사성물질(방사능물질)
총알 쏘듯 쏘는것(방사선) : 방출되는 입자나 전자기파
이렇게 몸속의 세포에 방사선을 쏘아됩니다.
그러면 그 총알을 맞은 몇 개, 수 십개, 수 천개, 수 만개의 DNA, 염색체는 파괴가 되고 그로 인하여 암등이 생겨서
수년 수십년후 이름모를 원인으로 암이 생긴걸로 생각하며 죽겠죠.
강력한 방사선에 노출되는것뿐만 아니라
미약한 방사선에 노출되는것도 위험한 이유이며
이것은
- 오염수를 바다에 버리면 안되는 이유이며
- 일본의 활어차가 통째로 우리나라로 들어와서 오염됐을지도 모를 해양수와 수산물을 우리의 국토의 전국방방곡곡에 퍼트리게 두면 안되는 이유이며
- 체르노빌을 목숨으로 사수한 소련과 달리
제대로된 처리를 하지 않는 일본이 자신들의 국민을 포함하여 인류에 범죄를 저지르는것 이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