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한말이 아닌거 같네.
설득력 있게 보일려고 할머니의 연륜을 이용해서 지혜로운척 쓴거 같은데.. 공감 얻으려고..
저 조언이라는게 지극히 우리세대 중심이라서 말이지..
할머니가 살던 세상은 성공이 아니라 생존이 우선이었거든.. 비교하면서 살던 세상도 아니고 다들 못살았기 때문에 상대적 박탈감 느끼던 시대도 아니고 말이지.. 애 낳고 키우고 그저 배굶지 않고 하루하루 그렇게 살아가는게 당연하던 시절이었지..
보통의 할머니라면 저런(조언?) 개념 자체가 없을거야. 그시절 지금과는 다른 삶을 그시대에 맞게 받아들이고 충실히 살아오셨을거거든.
좋은글 만드는건 좋은데 이렇게 꾸며서 만들지는 않았으면 좋겠어. 퍼날르는것도 말이지..
미안해 좋은글인데 테클걸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