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댓글들이 너무 가관이라 한말씀 남깁니다
젊은 직원들이 떠나는것은 회사에서 소수의 잘못된 행위로 전체 직원을 매도하는 사회적분위기에 대하여 회사가 직원들을 보호해주지 못한다는 생각에 떠나고 있는 겁니다 대부분의 직원들은 투기의 정보 들어보지도 알지도 못하며 , 주거복지 최전방에서 악성민원 감당해가며 적은 월급으로 묵묵히 일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마치 모두가 국민의 적이 된 것 같은 사회적분위기에 너도나도 할 것 없이 다들 정말 순수하게 일만 했던 대다수의 직원들이 회사에 대한 불만이나 실망감은 똑같습니다...
그래도 처자식 먹여살리려면 꾹 참고 다녀야지요 별수있나요..
젊은 분들은 이직이 되면 당연히 나가는 분위기가 형성이 되었구요..
정말 투기에 대한 정보 이런것들과는 무관하게 착실한 직원분들이 대다수입니다... 더이상은 소수에 대한 피해가 전직원 개개인이 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제가 사랑하는 보배분들도 이런식의 댓글들로 인하여 분명히 상처받고 아파하는 선량한 사람들이 있다는걸 알아주셨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