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편이 어려워 대학은 못가고 고졸학력으로

현장일 부터 시작한 회사 생활이 어느덧 17년차 입니다 

그런 저에게도 승진 심사표에 과장으로 업데이트 되는 날이 오네요


혼자 계시는 어머니께 전화드리니 

우리 아들 고생 했다며 많이 우십니다  

어머니가 우시니 저도 눈물이 납니다


6년전 먼저간 아내가 너무 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