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말리부로 갈아타면서 최초로 쉐보레를 알아보고 있는데
1주일간의 느낌은 언밸런스할정도로 하체가 튼튼하다는 것입니다.
굳이 이렇게까지 했어야하나 싶을정도로요.
차라리 철판을 좀 덜써서 무게 줄이고 연비를 올렸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YF 5년타다가 이거때문에 갈아탔는데 사람이 참 간사하네요 -_-;;;;;)
주행감자체는 정말 훌륭합니다. 장거리 주행도 덜 피곤하구요
코너링 자체는 뛰어나다기보다는 무난한것 같습니다. 전문가적 소양은 전무합니다.
그렇지만 말리부의 경우 몇몇 고질병이 있는데
그 동안 현대차 타면서 전혀 신경쓰지 않았던 부분이라 매우매우 많이 아쉽습니다.
점수 엄청 깍아먹었습니다. 쩝
YF 는 8만오천키로 탔고
LF 는 타보지 않았습니다만
종합점수로 봤을때는 솔직히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타보지 않았기에 100% 추측입니다
그리고 LF 2.4 든 말리부는 2.4는 '삼천만원 중형' 이라는 타이틀을 벗어나기는 어렵지 않나 싶네요
역시 그 이상의 품질을 원하면 돈을 더내면 된다 라는 현실에 봉착하게 됩네요 젠장 ㅋㅋㅋㅋㅋㅋ
어쨋든 구입했으니 아껴주면서 잔고장 고치면서 5년 잘 탔으면 좋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