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사태 이후에 나온 정책관련 페이퍼를 읽어보니
노무현정부때 사스 발생하면서 질본 출범시키고 각종 조직을 정비했는데,
메르스때 그 조직이 제대로 동작하지 못해서 초기 대응을 못했다고 나오네요.
박정권때 매뉴얼이 나온게 아니라 노무현 정권때 만든 조직과 매뉴얼을 박정권에서 제대로 운용하지 못해서 매르스가 퍼진것입니다.
@오딧세이21 반대로 이스라엘과 영국은 마스크 벗고, 콘서트를 하면서 코로나를 벗어나는 테스트를 하고있죠.적어주신 내용은 잘못 대응하는 사례들만 말할뿐.. 메르스때나 코로나때나 국민들 시민의식으로 잘 버티는것뿐이죠. 화이자가 백신 적용국가 선택하고 있을때 이스라엘이 아니라 한국이었다면? 건강보험으로 개인별 의료시스템이 가장 잘 가추어진 대한민국, 그런 자료를 요구했던 화이자. 어렵지 않은 거래라고 생각되고 만약 백신 도입했다면 대한민국 접종률은 이스라엘보다 훨씬 많은 90%이상의 접종률로 가장먼저 전세계에서 코로나를 해소한 국가가 되었겠죠.그렇게만 되었다면 진중권이나 그외 국회의원이나 정치평론가들.. 찍소리도 못했을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