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돗물에 들어가는 불소 자체가 독극물임 알루미늄을 만들고 남은 찌꺼기가 불소임 60년대 미국에서 돈주고 폐기물 업체에 위탁폐기 해야 될 불소가 언제부턴가 각국 수돗물에 희석시켜 페기함 그걸 우리가 마심 불소가 충치에 좋다는 증거는 없슴 오히려 그 반대임 그리고 불소가 함유된 수돗물을 마신 어린아이를 오랜기간 추적 조사한 결과 그렇지 않은 아이들 보다 지능이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슴.
꽤 오래 전 지방에 정수장 개장 행사에 장관인지 총리인지 왔습니다.
시설 죽 돌아 보고 이게 최종 생산 된 물입니다하고 나니 장관인지가 수질이 좋다니 소장은 이 물 드셔 보세요. 홍보 사진도 찍게. 했더니 소장 바로 생수통으로 가서 한 잔 따라와서는 제가 장이 안 좋아서. 이라드만.
정수기업체의 마케팅이 대단하긴 하네요..
세계적인 수질을 인정받는 우리나라 수돗물보다 죽은물 따위에 불과한 정수기물을
이리 맹신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인것을보니,,
정수기에서 걸러진 물은 미네랄이 없는 한마디로 죽은물인 산성수입니다
즉, 정수기필터에서 세균도 거르지만 우리몸의 필수인 미네랄조차
거르기에 정수기물은 탈수를 막는 역할, 즉 수분공급외에는 아무 의미가 없는물입니다
지금 당장 정수기물 한 대야와 수돗물 한 대야를 떠서 각각 금붕어를 넣어보시죠?
정수기물 금붕어는 하루도 못버티고 배 하옇게 까보이며 뒤집힌체 입 껌벅거리다
죽어버리지만 수돗물속 금붕어는 하루가 넘어도 유유히 헤엄치며 다닙니다
생물이 몸(?)으로 증명하는것만큼 비교가 확실한게 있을까요?
물론 가장 좋은물은 생수입니다
하지만 생수조차 플라스틱병에 보관되어 상온에 보관되기도 하는지라 생수도
100% 안전하다고 할수없습니다,,,
(같은 계곡에 흐르는 1급 시냇물도 햇볕이 드는곳 물과 음지에만 있는물의 성분과 질이
차이나는 법이니 말이죠)
수돗물은 끓여도 미네랄이 제거되지 않으며 정수기업체들이 선전하는
수돗물배관의 노후화, 염소의 냄새를 감안해도 미네랄이 없는 죽은물인
산성수인 정수기물보다는 수돗물이 훨씬 나은 물입니다
게다가 정수기 꼭지를 누를 때 나오는 물은 바로 정수된 것이 아니라 경우에 따라서 몇 시간 또는
며칠 전 정수 처리돼 플라스틱 물탱크 안에 고여 있던 물이고 오래 고였던 물은 자칫 오염되었을 가능성도
크고 누구나 알듯이 정수기필터의 위생또한 믿기 어렵습니다
(유럽에서는 산성수를 식수부적합으로 판명한지 오래입니다)
가장 좋은물은 해양심층수나 깊은 산속 청정지역의 샘물을 사다 먹는것이겠죠
그게 안되면 수돗물에 숯이나 미네랄이 풍부한 암석을 넣어서 불순물을 걸러서 먹는거고요
위 2가지 방법들은 사실상 현실으로 하기 힘든 경우니 수돗물을 사서 불순물이 달라붙게
암곡들이나 티벡을 넣어 끓여먹는게 가장 좋습니다(암곡들과 티벡을 넣는 이유는 불순물이
달라붙게 하는 이유와 암곡등을 넣고 끓이면 미네랄수치가 최대 2~7배 증가하기에
그런겁니다,,,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참 놀랍습니다)
생수도 사서 바로 마셔야지, 2리터짜리 사서 일단 개봉하면 다시 닫아도
주변 온도, 시간, 환경에 따라 세균이 약1000배 이상으로도 늘어납니다